PTC코리아(대표 짐 윌슨)가 지난 2일 서울발표회를 시작으로 8일까지 창원, 울산 등 3개 도시를 대상으로 「프로엔지니어 R18」 전국발표회에 나서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 등장한 프로엔지니어 R18은 웹기능 부가, 개방형 시스템 채택, 커스터마이징화한 통합데이터 지원 등을 통해 강력한 통합설계 환경을 제공한다.
프로엔지니어 R18은 이같은 기능을 바탕으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디지털 모크업 작업시 간섭체크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등을 가능케 했다.
PTC코리아측은 『프로엔지니어 R18은 설계 프로세스 단순화와 엔지니어링 데이터 재사용의 극대화를 바탕으로 설계모델간 엔지니어링 통합작업의 최적화를 이루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R18 버전은 웹기능이 부가돼 설계모델 정보의 교류를 자유롭게 했으며 「프로 인터페이스 포 카티아」를 통한 카티아와의 인터페이스도 가능하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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