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크레이트(대표 서진석)는 멀티미디어 디지털 방식을 채용해 학습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어학실습시스템 「KC-2000」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코리아크레이트가 개발한 디지털 어학실습시스템은 한대의 PC를 최대 16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특수 개발된 멀티미디어 교실용 어학실습 장치로, 설치 비용이 기존 LAN 시스템의 절반, PC 가격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KC-2000은 비선점 멀티태스킹 및 시분할 운영방식을 채택해 완벽한 다중 사용자, 다중 작업환경을 지원하며 기존에 사용해 온 PC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프린터 공유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교사가 제공하는 한종류의 교재만을 일방적으로 실습했던 기존 제품의 단점을 개선, 윈도95 환경에서 9종류의 교재를 학생들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교사와 학생간의 대화시 교재음을 학생이 선택해서 들을 수 있고 학생의 학습능력에 맞게 5개까지의 그룹으로 분리해 각기 다른 교재를 학습하도록 실습할 수도 있다. 문의 242-0161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10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