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는 1일 인터넷 상에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는 소프트웨어인 「인터넷 패스트파인드」의 한글판을 발표했다.
「패스트 파인드」는 인터넷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입력하면 국내외 유명 검색엔진 9개를 동시에 사용해 정보를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로 이번에 발표된 한글판에는 「야후」, 「알타비스타」, 「라이코스」 등 외국 유명 검색엔진말고도 국내 검색엔진인 「와카노」와 「코시크」를 통한 검색이 추가됐다. 또 국내 주요 연구소와 기업의 FTP 사이트 50여개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와일드카드 문자로 파일 검색이 가능하며 사용중인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의 버전업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준다. 또 원하는 웹사이트나 FTP사이트, 파일, 폴더 등의 위치를 등록해 두면 해당 사이트에 있는 정보에 변화가 있을 때 자동으로 바뀐 내용을 알려주는 기능 등도 제공된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