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조완해)가 유닉스와 윈도NT등 다중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펜티엄 기반의 PC서버 「아쿠안타DM/6」을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아쿠안타DM/6」은 1백80MHz∼2백MHz급 펜티엄프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윈도95, 윈도NT, 네트웨어, 유닉스웨어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할 수 있는 보급형 모델이다.
「아쿠안타DM/6」는 또 3백48MB의 메모리와 4.3GB 하드디스크, 12배속 CD롬드라이브, 각각 3개씩의 ISA 및 PCI슬롯, 9GB의 울트라 SCSI 드라이브 및 7개의 하드디스크 베이를 장착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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