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는 미 프리셉트사의 넷워크 멀티미디어 방송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버전인 「IP/TV1.5」를 이달말부터 국내 공급한다.
싸이버텍홀딩스의 IP/TV1.5는 근거리통신망(LAN)과 원거리통신망(WAN) 및 인터넷 환경에서 오디오/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하나의 데이터스트림만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용자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비교적 전송속도가 낮은 10M 이더넷에서도 사용자수에 제약없이 동영상을 송수신할 수 있다.
IP/TV1.5는 MPEG을 이용한 실황 방송 기능과 파워포인트 파일을 슬라이드로 보여주는 스라이트 캐스팅 기능, 사용자가 채팅 윈도를 이용해서 질문할 수 있는 기능 및 암호부여 기능 등을 갖고 있으며 액티브X 콘트롤과 넷스케이프 플러그인 기능을 지원, 다양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