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지역의 주파수공용지역(TRS)사업권 획득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디아이(대표 박원효)는 사업권 획득시 신설법인명칭을 「충남텔레콤(가칭)」으로 학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디아이는 컨소시엄 업체로 미래산업을 비롯해 신성이엔지, 한올제약, 제일사요, 한일흥업 등 대전, 충남지역의 중소기업체와 국제전자, 대영전자, 고니정밀 등 정보통신 관련업체 40여개사로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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