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어쏘시에트(대표 위재훈)는 윈도95 및 윈도NT용 객체형 32비트 개발도구인 「CA비주얼 오브젝트 2.0」을 시판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CA가 이번에 시판하는 CA비주얼 오브젝트 2.0은 객체형 기술을 이용한 32비트 개발도구로 통합개발환경(IDE)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유연하게 개발하도록 해주며 네이티브 컴파일러의 성능과 상위버전과의 호환성을 개선했다.
CA비주얼오브젝트2.0은 또 GUI 프로그래밍, OLE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위한 계층 라이브러리를 갖고 있어 OLE 2.0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32비트 ODBC 데이터 드라이버를 제공, 오라클, 인포믹스, 사이베이스 등 상용 RDBMS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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