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종합산업(대표 박준용)이 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에 참여한다.
19일 한일종합산업은 컴퓨터지원설계(CAD)사업부 조직을 시스템통합(SI)사업부로 확대, 개편하고 캐드 위주의 사업을 점차 GIS 중심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한일종합산업은 기존 조직에 GIS사업부, 도면사업부, 시스템지원부 등 3개부서를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 GIS관련 컨설팅 및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의 최대 캐드 고객인 韓電 등을 대상으로 GIS컨설팅 및 공급사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설계, 응용개발 사업등을 적극 모색하기로했다.
이 회사는 GIS 프로젝트를 위해 美 ESRI사, 영국 스몰월드社와 기술협력 업체(딜러)계약을 맺었으며 기존의 벤틀리사 캐드제품인 「마이크로스테이션」 공급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일은 전력 시설물 및 환경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4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