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종합산업(대표 박준용)이 지리정보시스템(GIS)사업에 참여한다.
19일 한일종합산업은 컴퓨터지원설계(CAD)사업부 조직을 시스템통합(SI)사업부로 확대, 개편하고 캐드 위주의 사업을 점차 GIS 중심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한일종합산업은 기존 조직에 GIS사업부, 도면사업부, 시스템지원부 등 3개부서를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 GIS관련 컨설팅 및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의 최대 캐드 고객인 韓電 등을 대상으로 GIS컨설팅 및 공급사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설계, 응용개발 사업등을 적극 모색하기로했다.
이 회사는 GIS 프로젝트를 위해 美 ESRI사, 영국 스몰월드社와 기술협력 업체(딜러)계약을 맺었으며 기존의 벤틀리사 캐드제품인 「마이크로스테이션」 공급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일은 전력 시설물 및 환경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4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