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데이타(대표 이동수)가 부산교통공단에 역무자동화시스템용 무정지 방식의 서버를 공급한다.
6일 한컴데이타는 부산지하철과 시내버스 요금을 연계, 부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정지 방식의 서버(모델명 히말라야k2000) 및 워크스테이션을 역무자동화용 전산시스템의 주전산기로 공급키로 부산교통공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산교통공단에 설치될 서버는 밉스사의 「R4400」칩 2개를 CPU로 탑재한 미국 탠덤사의 중형 유닉스 서버로 24시간 무정지로 운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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