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데이타(대표 이동수)가 부산교통공단에 역무자동화시스템용 무정지 방식의 서버를 공급한다.
6일 한컴데이타는 부산지하철과 시내버스 요금을 연계, 부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정지 방식의 서버(모델명 히말라야k2000) 및 워크스테이션을 역무자동화용 전산시스템의 주전산기로 공급키로 부산교통공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산교통공단에 설치될 서버는 밉스사의 「R4400」칩 2개를 CPU로 탑재한 미국 탠덤사의 중형 유닉스 서버로 24시간 무정지로 운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3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