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대표 조지 글라식)은 윈도 NT4.0을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PC인 「하이노트 VP545」를 이달 말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MMX기술기반의 펜티엄 1백50MHz CPU를 채용하고 있으며 8MB 메모리, 1.44GB HDD, 12.1인치 TFT LCD와 착탈식 6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특히 윈도 NT를 주력 운용체계로 채택하고 있어 클라이언트서버의 분산환경하에서 노트북PC로 강력한 클라이언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 소비자가격은 4백99만8천원(부가세별도).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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