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인전자(대표 김광수)는 고화질 TV수신기능과 비디오 오버레이, 정지화상 캡처기능, 동영상 녹화기능 등이 포함된 영상오버레이 캡처보드 「PC비전97」을 개발, 오는 3월초부터 국내시장에 시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PC비전97은 TV튜너를 내장해 안테나만 연결시키면 공중파 TV는 물론 케이블TV까지 출력해주며 보정회로가 포함돼 있어 7백20x4백85 NTSC모드와 7백20x5백76 PAL모드에서 최적의 수신상태를 유지하면서 손실없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화면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원하는 화상을 정지시켜 한 화면씩 그래픽 파일로 저장, 가공할 수도 있다. 문의: 3470-6427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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