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HP가 DAT(디지털 오디오 테이프)의 최신 규격인 「DDS3」를 수용한 테이프 기록장치인 「HP슈어스투어 DAT24시리즈」 2개 기종을 오는 3월 출하한다.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일본HP가 새로 출하할 DAT 기록장치는 기억용량이 24GB, 데이터 전송속도 초당 2MB로 종래 규격인 「DDS2」를 채택한 기존 제품보다 기억용량이 3배,데이터 전송속도가 2배 정도 높아졌다.
이들 제품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테이프 내부의 구동상태를 항상 파악해 이상 발생시는 호스트측에 즉시 경고하는 「테이프 얼러트」기능을 채택했다.
가격은 내장타입이 29만8천엔, 외장형이 31만8천엔인데 이들 제품 모두 「DDS1」, 「DDS2」규격으로 기록된 기존 테이프도 읽어낼 수 있다.
일본HP는 올해 6천대의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박주용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