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타제너럴(대표 김용대)은 31일 부가통신망(VAN) 사용자들이 각종 이미지데이터와 문서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윈도NT용 이미징 솔루션 「AV이미지」 제품군을 발표했다.
AV이미지는 대규모 네트웍을 사용중인 기업체 사용자들이 스캐너로 입력받은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데이터를 기존 제품보다 10배나 빨리 원거리 사용자에게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또 불필요한 부분을 자동으로 제거해 전송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여러 페이지의 문서를 한꺼번에 전송하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AV이미지는 옵서버(ObServe)라는 분산객체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으며 용도에 따라 대용량 문서 자동입력용 SW 「익스프레스-트랙」과 온라인 대용량 정보검색 SW 「AV 콜드」, 인덱싱 및 다중 데이터베이스 지원SW 「스패트웨어 웍플로우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능 모듈을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문의: 549-6114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