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인트라넷 전문업체인 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20일 외환은행의 중역정보시스템(EIS)을 수주,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일일속보, 수신, 여신, 외국환 등의 계수 정보와 고객정보 및 인사정보 등을 주요 업무내용으로 하는 인트라넷 시스템으로 자사가 공급중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사파이어 웹」을 사용해 개발된다.
이 회사는 「사파이어 웹」을 이용한 개발의 경우 데이터 가공처리시 자체 내장한 자바 및 액티브X 위저드를 이용해 클라이언트에서 자바 및 액티브X 코드를 자동 생성시켜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검색하고 출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한국전력에도 인트라넷 기반의 EIS를 구축한 바 있는데 용어검색, 전력 수급현황, 전기요금 자동이체현황, 인원현황, 전기료 수급현황 등 통계자료를 다양한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