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이창원)는 인터넷 개발언어인 자바 환경에 기반을 둔 그룹웨어인 「한메 인트라넷웨어」를 개발, 올 상반기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한메가 「마일스톤」이라는 이름으로 개발중인 「97 한메 인트라웨어(가칭)」는 국내 인트라넷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1백% 자바 언어로 개발되고 있다.
한메는 또 인트라웨어에 JDBC, LDAP, 자바 워드프로세서, 폼 프로세서, IMAP4 서버 클라이언트, 온라인 출판 시스템 등과 같은 다양한 컴포넌트로 구성해 그룹웨어와 인트라넷웨어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