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텔레콤(대표 유진국)은 최근 정보통신부로부터 28GHz 대역 2개 채널의 실험국 설치를 허가받고 디지털방식의 지역다중분배시스템(LMDS)을 이용한 서비스 기술개발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삼양텔레콤은 이번에 허가받은 주파수를 이용해 지능교통 시스템의 일종인 버스안내 시스템의 일종인 버스안내 시스템에 활용되는 양방향 디지털 무선 LMDS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