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조완해)가 유닉스 서버 사업을 강화한다.
18일 한국유니시스는 올해 유닉스 서버 부문 매출 목표를 지난해 대비 30% 정도 늘어난 1천3백대 1백80억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신제품 조기 출하 및 대리점 확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유니시스는 최근 새로운 유닉스 서버 「SMP5200」과 「SMP6400」을 발표해 유닉스 서버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조만간 신제품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유니시스는 유닉스 서버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 각 사업부마다 판매해온 유닉스 서버를 컴퓨터시스템사업부에서 총괄 판매토록 조직을 개편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