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텍(대표 박상인)이 미국 안트론리서치사의 백업장치인 RAID(모델명 아큐레이드)를 국내에 판매한다.
세로텍이 안트론리서치로부터 수입 공급하는 이 백업장치는 울트라 와이드스카시 방식을 채용해 초당 40MB의 데이타를 전송할 수 있으며 시스템내부적으로는 확장 IDE방식을 채택해 설치가 손쉬운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이 제품은 장애 발생시에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무정지 자동복구 기능을 갖고 있다.
세로텍은 10GB의 용량을 지니고 있는 RAID를 대당 1천4백만원 정도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10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