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컴퓨터(대표 김인환)는 데스크톱PC를 대체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멀티미디어 노트북PC인 「네오제트」 2개 기종(모델명 HNMN550H, HNMN533L)」을 1월초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 2개 모델은 인텔 펜티엄 1백50MHz, 1백33MHz칩과 12.1인치 및 10.4인치 액정표시장치(LCD)를 각각 장착하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노트북PC로서의 확장성을 고려해 PCMCIA 타입II 3개를 내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 ZV(줌 비디오) 포트를 내장해 MPEG, TV튜너 카드 등의 PCMCIA 카드를 사용할 경우 멀티미디어 오디오/비디오 지원이 가능하다. 「HNMN550H」의 소비자가격은 3백41만6천원(부가세별도)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