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테크(대표 송인선)는 일본 NTT소프트웨어사 계약을 체결하고 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과 웹서버를 고속으로 연결해주는 개발도구 「웹베이스」를 국내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별도의 게이트웨이를 통하지 않고 바로 RDBMS와 웹서버를 연결시킬 수 있어 기존 공용게이트웨아(CGI) 애플리케이션 방식의 연결보다 약 10정도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트랜잭션처리(TP)모니터기능을 내장, 응답성을 높였으며 시스템 상에서 개인인증기능을 제공, 복수의 HTML 문서를 연속성있게 처리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