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가 전국적인 서비스 네트웍체제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엘렉스는 30일 현재 6개의 고객지원센터와 1백여개의 전국엘렉스센터와 전문대리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체제를 내년중 대폭 확충, 전국의 맥사용자들이 손쉽게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인 서비스네트웍체제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엘렉스는 서울에 2개, 전주에 1개 등 3개의 고객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30여개의 지방위성도시에도 AS센터를 구축, 전국적인 애프터서비스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엘렉스의 서비스체제는 9개의 고객지원센터와 1백30여개의 엘렉스센터 등으로 확대되게 된다.
내년에 개설될 서울 강남과 충무로의 2개 고객지원센터는 매킨토시 토탈 서비스전문점으로서 무료교육 및 AS는 물론 하드웨어, 운용체제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 고객상담, 소프트웨어판매 등을 담당하게되며 특히 충무로고객지원센터는 전문 전자출판(DTP)지원센터로서 출력전문인원을 상주시켜 출력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나가도록 할 방침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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