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와 세운상가가 신정을 맞아 이달 말일부터 신년 3일까지 상가별로 2~4일간 휴무에 들어간다.
28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용산의 경우 전자랜드는 직영매장은 1월 1일과 2일을 휴무로 정했으며 임대매장은 12월 31일부터 내년 2일까지 3일동안 쉰다.
터미널전자상가는 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휴무할 예정이며 나진상가와 선인상가, 전자타운은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만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또 원효상가는 상가 가운데 가장 긴 12월 31일부터 내년 3일까지 나흘간 휴무할 예정이며 서울 종로 세운상가는 1월 1일과 2일 양일간만 문을 닫기로했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