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UPI聯合】단일회사로는 세계 최대 디스크 드라이브 및 관련 부품 제조회사인 미국의 시게이트사는 필리핀 마닐라 남쪽 5백60㎞에 위치한 나가邑의 세부경제특별구에 제조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회사 관계자들은 세부경제특구에 공장을 세우기 위한 장기 임대계약을 이미 맺었으며 1차로 2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새 공장이 약 1만5천명의 노동자를 고용할 것이며 연간 헤드 짐발 조립품 8천만개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