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PC용 응용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염가형 「AS/400」을 공급한다.
11일 한국IBM은 유닉스용 응용소프트웨어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방성을 확대한 「AS/400」에 PC 설계기술을 반영해 PC용 응용소프트웨어의 지원도 가능해진 9백만원대 이하의 AS/400(모델명 아이거)을 이달 중순부터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파워PC620」칩을 CPU를 PC 주기판 형식으로 설계한 보드 위에 탑재하고 PCI 슬롯을 채용하고 있어 PC서버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다고 한국IBM은 밝혔다.
한국IBM은 단일 하드웨어 시스템에 4개군으로 패키지화된 응용소프트웨어를 장착,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