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테이칙이 지난 1일 출하한 DVD(디지털 다기능 디스크)타이틀 2개를 회수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지난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테이칙은 『가요반주 기능이 없는 플레이어에서는 음성을 포함한 부분과 포함하지않은 부분이 전환이 잘 되지않는 경우가 있다』는 문구를 표시해 출하했으나 혼선을 야기시킬 우려가 있을 것으로 판단,회수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1일에 출하된 이들 타이틀은 도시바 DVD플레이어와 오는 20일 출시될 파이오니아의 DVD플레이어에서는 가요반주 기능의 전환이 되지않는 문제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빠르면 11월중에 새로운 타이틀을 발매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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