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dpa聯合) 세계 반도체 업계를 주도하는 미국과 일본은 반도체 생산국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2개의 국제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업계 소식통들이 지난 4일 밝혔다.
두 나라는 한국, 대만, 유럽연합(EU)및 중국등에 자신들이 구상중인 이들 새로운 단체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만 산업기술연구원의 첸 후에이링은 『美.日 양국은 세계반도체협의회(WSC)와 세계정부간 포럼(GGF)을 내년 3월에 발족시키며 이를 위해 12월 싱가포르에서 예비모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