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이달 1일부터 이용요금 선납시 적용하는 할인율을 금리 수준인 13%로 대폭 상향조정하는 은행예금식 「프리미엄 선납제」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제도는 3,6,12개월에 따라 2%, 3.5%, 6%로 할인율을 차등 적용하던 요금할인의 개념을 이자를 덧붙여 서비스를 더 사용할 수 있는 개념으로 바꾸고, 개월 수에 상관없이 은행금리인 13%를 적용한다.
또 기존의 선납제가 3개월, 6개월, 12개월 단위로 개월 수를 정해 받던 것과는 달리 3개월 이상의 요금이면 금액에 제한없이 얼마든지 받도록 개선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