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9백MHz 대역의 유, 무선겸용 전화기 「테크폰」(모델명 GT9520)을 개발, 이달중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화기는 9백MHz대역의 주파수대를 적용,통화 거리를 대폭 확대시켰으며 40개 채널 다중채널접속(MCA)방식을 갖춰 혼신이 거의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원터치다이얼 기능, 700국/시외전화제어 기능, 내선통화 기능, 휴대장치 벨울림지정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휴대장치를 2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