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소프트웨어(대표 강영선)는 인트라넷 기능을 강화한 그룹웨어 신상품인 「슈퍼☆인트라」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슈퍼☆인트라는 이 회사의 기존 주력 제품인 슈퍼☆클래스에 인터넷 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그룹웨어와 인트라넷 환경을 통합해 사내외 전산망에서 유연하게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슈퍼☆인트라는 또 CGI(공용게이트웨이인터페이스)와 자바스크립트언어를 이용해 그룹웨어 자료와 인터넷간 자료를 연계 교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요 기능으로는 문서처리, 정보처리, 기타업무 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익스플로러3.0」, 「넷스케이프2.0」 등 웹브라우서와 유닉스 운영체계, 상용RDBMS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