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CD롬드라이브시장에서 태일정밀의 10배속 CD롬드라이브 판매가 뒤늦게 호조를 보여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했다는 평가.
태일정밀의 관계자는 『지난달 10배속 제품을 출시했지만 그동안 8배속 모델보다 50%나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등 소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 판매부진에 시달렸지만 이달들어 대리점 공급가를 경쟁사 8배속 수준으로 낮추고 대대적인 판촉전을 펼침에 따라 상황이 완전히 반전됐다』고 설명.
경쟁업계에서는 『같은 가격대에 10배속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굳이 8배속을 찾을 이유가 있겠느냐』며 『최근 태일의 유통시장 점유율이 40% 육박하고 있지만 연말께는 10배속 드라이브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시장점유율이 60%를 넘을 것』이라며 바짝 긴장.
〈남일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