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대표 조지 L 글라식)은 대우통신과 네트워크 제품 공급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우통신은 한국디지탈社로부터 스위칭과 ATM등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받아 직판 혹은 채널 영업망을 통해 판매할 예정인데 연간 최소한3백만달러 이상의 장비를 구매해 판매하기로했다.
대우통신은 특히 자사의 판매망과 직판망을 통해 유통업체,관공서,정부투자기관,금융기관,교육기관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기로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