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유료영화채널인 캐치원(채널31)이 내달부터 24시간 종일방송을시작한다.
캐치원은 종일방송으로 월방영편수가 2백여편으로 늘어남에 따라 편성을대폭개편,기존의 밤 10시대의 프라임타임을 강화하는 한편 美 워너 브라더스TV가 제작한 미국판 종합병원인 의학 드라마 「ER」(EMERGENCYROOM)을 매주 일요일밤 9시에 고정편성한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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