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그룹이 구미에 정보네트워크 센터를 개관,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재계와 금융권을 중심으로 재해복구센터와 재해복구시스템에 대한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어 주목.
사실 그동안 국내 업계나 공공기관에선 재해복구시스템이나 백업용 전산센터를 설치한 곳이 전무한 실정이어서 천재지변 등 재난에 무방비 사태였는데최근 발생한 서울시의 민방공 시스템이나 증권 전산시스템의 불통 등 갑작스런 사태로 백업센터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실정.
삼성에 이어 LG그룹·한국은행 등이 백업용 전산센터의 건립을 추진중이며한미은행·한국산업리스 등 금융기관은 재해복구센터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고 있어 이 분야의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
〈장길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디지털 시대의 입법
-
2
[ET단상] AI 공격 시대, '가끔 점검'은 보안이 아니다
-
3
[사설] '의약품 실시간 추적' 당국이 맡을 일이다
-
4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블록체인의 개방성과 은행의 신뢰, '온체인 현금' 주도권 경쟁
-
6
[보안칼럼] '유망 직업' 정보보안 전문가의 과제
-
7
[사설] 대체불가 혁신 창출에 투자 집중하라
-
8
[ET톡]국가 연구 제도개선, 신뢰가 밑바탕돼야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3〉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하)
-
10
[사설] '제주 e모빌리티엑스포' 뼈를 깎는 쇄신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