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이 정보화관련 범죄에 대해 효율적인 수사체제 구축을 위해 3일「정보범죄대책본부(본부장 안강민 중수부장)」를 본격 발족 시켰다.
3일 대검찰청은 급속한 정보화의 진전으로 컴퓨터 해킹, 악성 컴퓨터바이러스 제작·배포 등 컴퓨터범죄 및 정보화 관련 범죄가 빈발하고 있어 이에대한 효율적인 수사체제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에따라 정보범죄대책본부를 발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정보범죄 대책본부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본부장으로하고 수사기획관,검찰연구관 1명, 수사관 2명, 수사요원 6명으로 발족·운영되며 앞으로 인원 및 기구를 점차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또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수사를 위해 인터넷 전용회선과 근거리통신망(LAN)을 구축했으며, 워크스테이션을 비롯, 각종 컴퓨터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갖추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