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바이트특약> 아시아 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社(ACGL)가 홍콩의 뉴 T&T와 제휴, 인터넷접속 서비스를 제공한다.
ACGL은 최근 뉴 T&T와 계약을 맺고 내달 1일부터 홍콩지역에서 인터넷접속서비스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기본요금을 월 50시간 접속에 1백50홍콩달러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를 위해 ACGL은 일부 기업구조를 재조정, 산하에 아시아온라인부문과 월드링크부문를 두고 각각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제공 및 소프트웨어의개발·마케팅을 담당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뉴T&T는 케이블TV업체인 워프社 계열로 워프社는 현재 광대역 인터넷접속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