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르 드 빠르디유의 속사포같은 말솜씨,무술영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오우삼을 초빙해 만든 전반 40분의 논스톱액션,그리고 아슬아슬한미녀들의 춤과 현란한 특수효과로 볼거리가 풍성한 3천 2백만달러 짜리 대작이다.돈밖에 모르는 까르꼬에게는 착하기 그지없는 수호천사가,엄숙한 따랭신부에겐 사악한 수호천사가 각각 나타나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돈가방을둘러싼 마피아의 추적장면이 끼어든 코믹액션.
까르꼬는 파리 시내의 유명 나이트클럽 사장. 그에게 어느날 홍콩에서 옛친구의 전화가 걸려온다. 총상을 입은 친구는 5살난 아들 바오를 파리에 있는 중국인 아내에게 데려다 주라고 부탁한다. 건성으로 대답하던 까르꼬는홍콩 은행에 넣어둔 4천만 달러를 찾아 아이에게 주라는 말에 귀가 번쩍 뜨인다.(SKC출시)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