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 업체인 미국 네트스케이프社의 1.4분기 매출액이 예상을 뛰어넘어 전분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 기간중 네트스케이프는 5천5백만달러의 매출을 달성, 전분기의 4천60만달러에 비해 35%가 늘어났으며 전년 동기의 5백40만달러보다 무려 10배가량증가했다.
순익도 4백70만달러로 전분기의 2백40만달러의 2배로 증가했다.
이처럼 네트스케이프의 매출과 순익이 늘어난 것은 인터네트 이용자가 늘고 있는 것도 원인이 되고 있지만 브라우저 신제품인 「내비게이터 골드」와서버 소프트웨어인 「슈트 스팟」 등 신제품 출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