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CIM(대표 서준석)이 美액셀社의 최신 PCB설계툴 액셀EDA의 국내 딜러망 확보와 함께 본격공급에 들어갔다.
24일 동일CIM은 동암실업과 동환시스템 양사를 자사의 딜러로 선정함과동시에 본격 영업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이 발표된 액셀EDA는 美 액셀테크놀로지사가 지난해 합병한알티움社의 「PCAD」와 자사의 「탱고」툴 기능을 통합해 개발한 첫 제품이다.
이 버전은 회로설계툴인 액셀 스키메틱, PCAD PCB, 자동배선기인 액셀 프로 루트, 액셀프로 2/4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했다.
동일은 이 번전이 액셀PCB와 탱고 PCB간 데이터 호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액셀EDA는 CAM전문회사인 ACT사의 CAM 패밀리등과 완전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전자설계의 토틀 솔루션 구축을 가능케했다.
동일CIM은 액셀EDA의 신규판매와 함께 기존 PCAD고객들을 위한업그레이드를 이달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한편 액셀사는 도스환경의 사용자들을 위해 기존의 PCAD 8.5버전의 공급을 지속하며 올 하반기경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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