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AP聯合]불가리아는 지난 8일 국영 원거리통신회사와 화학공장의정부소유주식 일부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멘 게체프 부총리는 이날 비공개회의를 열고 불가리아 원거리통신사의주식 25~30%와 소디화학공장의 주식 35~40%를 파는 문제를 논의한뒤 그같이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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