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스코(대표 유영식)가 비동기전송모드(ATM)스위칭장비와 인터네트접속용 서버등 장비를 공급한다.
한국시스코가 공급할 제품은 「라이트스트림2080」 「라이트스트림1010」등 ATM 스위칭 장비와 인터네트 접속 서버인 「AS5200」 등 3종이다.
「라이트스트림2080」은 민간 VAN 사업자나 통신망 사업자(ASP)들이 ATM네트워크를 구축할 경우 고속의 백본 스위칭 장비로 사용할수 있으며 「라이트스트림1010」은 용량이 작은 스위칭 장비로 50명 내외의 부서 단위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밖에 「AS5200」은 WAN(원거리통신망)과 WAN을 연결하는 장비로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를 시행중인 업체나 인터네트에 홈페이지를 개설하면서 고속의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AS5200은 E1(2.048Mbps)급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48포트의 1백15Kbps급 동기및 비동기 전송 모드를 지원한다.
한편 한국시스코는 오는 10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ATM세미나를 개최,이들제품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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