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가 한달에 5백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했다.
세진은 컴퓨터유통업계로는 보기드물게 지난달 5백12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진은 지난해 5월 서울해 입성해 95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한 이후 매월15%의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해 지난 2월 4백억원대에 진입한데 이어 한달만에 다시 5백억원대를 넘어섰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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