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긴급 회장단회의를열고 공석중인 회장직을 李東燦 명예회장이 대행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李명예회장은 후임회장이 선출될 내년 정기총회때까지 회장직을수행하게 된다.
經總은 지난달 28일 정기총회에서 李명예회장 후임으로 李憲祖 LG그룹인화원회장을 추대했으나 李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회장직 수락을 강력히 고사, 1개월 가까이 회장 공석체제로 운영돼 왔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