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沈載榮)이 식기세척기시장에 참여한다.
26일 롯데기공에 따르면 현재 가스오븐레인지를 수입하고 있는 이탈리아의스매그社로부터 식기세척기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받아올 상반기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기공의 관계자는 『자사의 주력사업인 가스보일러가 치열한 내수경쟁으로 채산성이 날로 악화되고 있어 사업다각화 일환으로 식기세척기 수입판매를 시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기공은 식기세척기가 들어오는 대로 전국의 보일러대리점과 OEM상품전문점, 백화점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식기세척기시장 참여에 앞서 롯데기공은 올 초 大宇캐리어로부터 업소용 에어컨을 공급받아 에어컨시장에도 진출한 바있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