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전문생산업체인 메이콤(대표 裵洙元)이 동남아지역의 생활무전기 수출선 다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25일 메이콤은 그동안 유럽 및 미주시장 일변도로 추진해 온 생활무전기의수출지역을 지난해말부터 태국을 비롯해 대만·홍콩·싱가포르·중국 등으로수출지역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콤은 이를 위해 지난해말 태국에 생활무전기 3천여대를 수출한데 이어올 상반기중 홍콩·싱가포르·중국지역에도 약 1만여대의 생활무전기를 수출하기로 했다.
또한 미개척시장인 남미 및 아프리카지역에 대한 신규시장 개척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