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컴(대표 홍윤택)은 이스라엘 에뮬텍사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저작도구인 "래피드"를 수입.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비비컴이 이번에 수입.시판하는 래피드는 제품 디자인 및 직원교육에 활용하기 위한 대화형 시뮬레이션 저작도구로 오브젝트 개념을 도입해 간단한 클릭조작으로 프로그래밍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래피드는 항공기.의료장비.통신장비 등 고가제품의 시뮬레이션 제작을 위한"ST(시뮬레이션 툴)" 버전과 가상프로토타입을 디자인하는 "디자인" 등 두가지 버전이 있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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