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실시된 96년 행정전산망용 프린터 입찰에 총 13개 프린터공급사가 참여해 삼보컴퓨터.코리아제록스.태흥물산.쌍용정보통신 등 4개사가 올해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나 사실상은 삼보컴퓨터가 이를 독점공급하게 됐다는후문이 자자.
이번 낙찰된 프린터4사들이 써낸 가격은 불과 8백원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삼보컴퓨터의 한 관계자는 "코리아제록스 등 3개 업체 모두 해당제품을 우리가 모두 OEM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올해 4천여대로 추정되고 있는 행정전산망용 잉크제트 프린터는일본 엡슨 엔진을 장착한 삼보컴퓨터의 "스타일러스1000H+"로 전부 채워질전망. <이희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