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 서부지사가 지역 2차유통점을 끌어들이기 위한 협력점 전진대회를 13일 화곡동에 있는 뉴스타 관광호텔에서 개최한다.
지역내 협력점을 포함, 1백여개 2차유통점 점주들을 초청해 벌이는 이번전진대회에서는 대우제품에 대한 교육과 능률협회 이덕기박사의 "유통시장개방에 따른 대응방법" 등에 대한 강연이 실시된다.
<박주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