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심풍식)이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구내통신망(LAN)장비를 공급한다.
한국쓰리콤은 최근 규모가 작은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네트워크 솔루션을개발,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서기로 하고 11일 이 제품을 발표했다.
이번에 한국쓰리콤이 출시한 제품군(제품명 오피스커넥터)은 허브.라우터.
프린터서버.팩스서버 등 4개 제품으로 구성됐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비디오카세트만큼 작아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