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컴퓨터가 업계 최초로 은행용 자동화기기를 중국에 수출한다.
효성컴퓨터(대표 백영배)는 최근 중국 유력은행과 은행용 자동화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 약 1백만달러에 상당하는 은행 창구단말기 4백대를 내년 3월 부터 본격 수출한다고 18일 밝혔다.
효성컴퓨터는 이를 바탕으로 오는 99년까지 현금자동인출기 7천여대를 비롯해 약 2억달러 규모로 대중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