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전자(대표 박재수)가 국내 처음으로 버스트캐시를 탑재할 수 있는 펜 티엄급 주기판을 개발했다.
30일 석정전자는 1년간의 연구끝에 기존 펜티엄 주기판보다 정보처리속도 를약 15% 정도 높일 수 있는 버스트캐시램 방식의 펜티엄급 주기판 모델명SJ-펜티엄FX 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75MHz급 이상의 모든 펜티엄 CPU를 비롯 P55C、 P55CT 등후속 펜티엄 CPU도 탑재할 수 있으며 PnP기능이 가능한 트라이톤 칩세트를탑재하고 있다.
또 이 제품은 메모리간에 64비트의 데이터처리가 가능하고 72핀 메모리 소켓방식을 채택해 확장성이 우수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석정전자는 이 펜티엄 주기판을 장당 21만원에 12월초부터 공급할 계획이 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